상명대,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방송미디어 직무체험 프로그램 성황리 실시
상명대,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방송미디어 직무체험 프로그램 성황리 실시
  • 복현명
  • 승인 2024.07.1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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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8일과 10일 총 10시간에 걸쳐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송미디어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사진=상명대.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8일과 10일 총 10시간에 걸쳐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송미디어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사진=상명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8일과 10일 총 10시간에 걸쳐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송미디어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7월 8일 9시부터 14시까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는 방송분야 체험, 숏폼 마케팅의 이해, 콘텐츠 벤치마킹, 나만의 숏폼 기획 등의 내용으로 기획돼 방송분야의 최신트렌드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10일에는 일산 MBC드림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방송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재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은 “방송분야야 말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트렌드 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많이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등에서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2015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10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그 동안 1200개의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10만명의 학교 재학생, 지역청년들에게 취업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실무교육, 실전모의면접, 현장방문 등의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제공해 오고 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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