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대만 국민간식 4종' 출시
세븐일레븐, '대만 국민간식 4종' 출시
  • 권희진
  • 승인 2024.07.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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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븐일레븐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스마트경제] 세븐일레븐은 대파크래커 등 '대만 국민간식' 4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파크래커는 대파 원물이 8% 함유된 크래커 형태 과자로 진하고 담백한 대파의 풍미가 돋보이는 상품이다.

해외 직구로 구매 시 평균 2만원대에 팔리지만 세븐일레븐에서는 10분의 1 정도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대만 보바캣버블티 3종도 함께 선보인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 포장이 특징이며 직경 1㎝가량의 큼직한 버블이 들어있다.

보바티흑당밀크와 버블티딸기복숭아, 버블티멜론배 제품은 캔에 들어있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31일까지 대파크래커와 보바캣버블티 3종 모두 투플러스원(2+1) 행사를 진행한다.

김해성 세븐일레븐 글로벌소싱팀 담당MD는 “대만 세븐일레븐이 국내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을 구매하기 위해 꼭 방문하는 필수 코스인 만큼 글로벌 브랜드의 네트워크를 활용, 인기 상품들을 직소싱해 선보이게 됐다”며 “엔데믹 후 해외여행객이 늘어나면서 해외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만큼 향후에도 다양한 국가의 인기 먹거리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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