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클라우드 서비스용 통합 계정관리 설루션 선보여
LGU+, 클라우드 서비스용 통합 계정관리 설루션 선보여
  • 권희진
  • 승인 2024.06.24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스마트경제] LG유플러스는 '퀀텀코리아 2024'에 참여해 클라우드용 통합 계정 관리 설루션 '알파키'(Alphakey)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 설루션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접속 권한과 계정 관리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개발됐다.

알파키를 통하면 클라우드 서비스에 개별적으로 등록된 임직원 계정 정보를 한데 모아 관리할 수 있다.

또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적용해 보안을 강화했으며, 해외 서비스에도 연동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올해 말까지 베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알파키를 공개하는 퀀텀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양자과학기술 관련 국내 최대 규모 행사로, 25~27일 경기도 고양의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LG유플러스는 이 행사에서 알파키 외에도 양자통신암호화장비, 광전송장비 등 제품을 전시한다.

박성율 LG유플러스 기업사업그룹장(전무)은 “그동안은 장비와 단말 위주로 적용했던 PQC를 클라우드 서비스에도 적용해 보다 더 많은 영역에서 LG유플러스의 기술을 선보이게 됐다”며 “퀀텀코리아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이 알파키 및 다양한 PQC 제품을 경험하고, 파트너십 형성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