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초대형 슈퍼 라지킹 비빔면, 초도 물량 완판"
CU "초대형 슈퍼 라지킹 비빔면, 초도 물량 완판"
  • 권희진
  • 승인 2024.06.2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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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U
사진제공=CU

 

[스마트경제] CU는 폭염이 일찍 찾아온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 점포에서 이달 11일부터 슈퍼 라지킹 비빔면(678g)을 시범 판매한 결과 일주일 만에 초도물량 5000여개가 완판됐다고 20일 밝혔다.

슈퍼 라지킹 비빔면은 인스턴트 비빔면이 아닌 냉장 조리면으로 군만두와 반숙란, 청상추, 볶음김치 등 8가지 토핑을 별첨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 제품이다. 

CU는 경상도·전라도 지역 점포에서 판매할 슈퍼 라지킹 비빔면을 추가 생산하는 한편 전국 판매를 검토한다.

CU에서 판매되는 비빔면 매출 가운데 하절기(6∼8월) 비중은 2022년 43.4%, 지난해 47.2%이다.

CU는 총용량 650g에 달하는 특대형 컵얼음 '더 빅 아이스컵'을 지난달 출시해 이달 18일까지 4만개 넘게 팔았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한소영 MD는 “때 이른 더위로 인해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대용량 콘셉트의 비빔면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용량과 가성비, 상품 경쟁력을 모두 갖춘 상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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