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상담심리학과,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와 후기 청소년 동아리 지원 MOU 체결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와 후기 청소년 동아리 지원 MOU 체결
  • 복현명
  • 승인 2024.06.17 14: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건호(왼쪽) 삼육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학과장 교수가 은기환(상담심리학과 3학년) 후기청소년 동아리 스미다 회장, 정성진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운영위원장(상담심리학과 교수), 김상우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장, 전연안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팀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이건호(왼쪽) 삼육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학과장 교수가 은기환(상담심리학과 3학년) 후기청소년 동아리 스미다 회장, 정성진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운영위원장(상담심리학과 교수), 김상우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장, 전연안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팀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삼육대학교 상담심리학과가 17일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와 ‘후기청소년 동아리 활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후기청소년(만 19세~24세 대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에 활동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멘토링 동아리 스미다가 선정됐다. 

스미다는 앞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한 ▲스마트폰 1.1.1. OFF 캠페인(1주일에 하루 1시간 스마트폰 끄기 운동) ▲교육 소외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저탄소 에코-리터러시 교육 멘토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삼육대 상담심리학과와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후기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청소년 스스로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후기청소년 동아리 활동 사업 협력 ▲스마트폰 과다 사용 예방교육 프로그램 협력 ▲상담치유프로그램 협력 ▲기타 협조가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건호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학과장은 “우리 학과 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통해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상담자로서 성장해 나가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