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2개 신설
서울사이버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2개 신설
  • 복현명
  • 승인 2024.06.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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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컬러코디네이터 2개 과정
서울사이버대학교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가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2개를 신설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가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2개를 신설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해 세분화된 전문교육과 다양한 융·복합 교육을 통해 수요자의 직업·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있다. 

해당 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누구나 마이크로디그리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 분야 자체 전문성은 물론, 자신의 전공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마이크로디그리란 ‘마이크로(micro)’와 ‘디그리(degree)’의 합성어로 사전적으로는 작은 단위의 학위를 의미한다. 

그러나 그 의미를 좀 더 세분화 하면 짧은 기간 동안 구체적인 역량강화에 목적을 둔 교육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는 2024년 새 학기부터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 2개를 새롭게 운영한다. 

신설된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은 ▲생성형 AI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컬러코디네이터 2개 과정이다. 

기존 운영 중이던 ▲뉴미디어 영상 콘텐츠 전문가 ▲스마트 UX/UI 웹디자인 ▲디지털 퍼블리싱 디자인 등 영상/웹/편집 디자인 이론, 실무가 융합된 3개 과정에 더해 학생 수요에 따라 추가 개설됐다. 

이향아 서울사이버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장 교수는 “시대적 요구에 맞는 창의적인 전문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기술 능력과 실무 교육을 기본으로 해서 미래지향적인 우수한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있다”며 “서울사이버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는 다양한 지원 체제와 마이크로디그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기술 인재를 적극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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