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톨릭대, 전국 소규모 5개 대학 공동 성과 포럼 개최
인천가톨릭대, 전국 소규모 5개 대학 공동 성과 포럼 개최
  • 복현명
  • 승인 2024.06.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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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톨릭대학교는 지난 10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소규모 대학의 대학평가기반 경쟁력 확보를 통한 대학의 혁신방안 도출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인천가톨릭대.
인천가톨릭대학교는 지난 10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소규모 대학의 대학평가기반 경쟁력 확보를 통한 대학의 혁신방안 도출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인천가톨릭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인천가톨릭대학교는 지난 10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소규모 대학의 대학평가기반 경쟁력 확보를 통한 대학의 혁신방안 도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가톨릭대, 추계예술대학교, 대신대학교, 예수대학교, 칼빈대학교 공동주최로 입학 편제정원 1000명 이하 소규모 대학의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소규모 대학의 발전 방향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은 ‘전공자율선택입학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학생 맞춤형 학생지원체계 구축(추계예술대 정재민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학사유연화 소규모 대학의 유연학사제 운영과 학습권 보장(예수대 김세령 교무처장) ▲중장기발전계획 ESG 기반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방안(인천가톨릭대 오선미 기획평가팀장) ▲대학재정 소규모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통한 재정 확보(칼빈대 강천구 기획실장) 주제 발표 후, 각 분야의 외부전문가 ▲학사 대신대 이재경 교무처장 ▲발전계획 하이에디스트 이래효 대표 ▲대학재정 정윤회계법인 배현원 상무의 토론이 진행됐다.

송태일 인천가톨릭대 총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소규모 대학들이 중·대형 대학들과의 경쟁에서 차별화 전략을 통해 도출한 우수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발전발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지속적인 포럼이나 세미나를 통해 소규모 대학의 성장모델을 공유하고 확산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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