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연구·기술사업화 위한 MOU 체결
국민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연구·기술사업화 위한 MOU 체결
  • 복현명
  • 승인 2024.06.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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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국민대학교기술지주, (재)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지난 11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공동 연구개발, 기술사업화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사진=국민대.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국민대학교기술지주, (재)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지난 11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공동 연구개발, 기술사업화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사진=국민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국민대학교기술지주, (재)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지난 11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공동 연구개발, 기술사업화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개의 기관은 ▲공동연구, 연구개발 ▲연구시설, 장비 활용 및 지원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사업화 가능 기술정보 공유 등 다방면에서 협력 체제를 구축할 전망이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2004년 한국과 프랑스 간 과학기술 협력을 통해 설립된 감염병 전문 연구기관으로 감염병 기초·중개연구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신약개발 플랫폼, 인프라를 선도적으로 확보하는 등 연구개발에 매진해 왔다. 

파스퇴르연구소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 사업화 등 다방면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기술이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인형 국민대 산학협력단장 겸 국민대학교기술지주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인프라와 국민대의 사업화 노하우가 잘 어우러져 양 기관 협력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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