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총동문회·홍보대사 행사 개최
글로벌사이버대, 총동문회·홍보대사 행사 개최
  • 복현명
  • 승인 2024.06.1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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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소속감, 자부심 갖고 활발한 활동 기대”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지난 7일 압구정 서울학습관에서 ‘총동문회 출범식 겸 발전기금 전달식’과 ‘학생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동문들의 가지각색 역량을 활용해 대학 인지도 향상에 앞장선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지난 7일 압구정 서울학습관에서 ‘총동문회 출범식 겸 발전기금 전달식’과 ‘학생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학교를 홍보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동문들 간 활발한 네트워크를 유도하기 위해 이뤄졌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사이버대 특성상 학생들이 한 데 모일 기회가 많지 않아 총동문회 결성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때문에 학생들은 대학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지 못한 채 학교를 마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글로벌사이버대는 가장 많은 학생들이 재학 중인 동양학과를 중심으로 ‘총동문회’를 결성하기로 하고 지난 한 달여간 각 학과에서 동문회 임원을 모집했다. 

최종 선정된 14명의 총동문회 구성원은 이날 출범식을 열고 이경희 동문회 회장의 발전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학교의 대표 얼굴로 활동할 학생 홍보대사 위촉식도 열렸다. 

홍보대사는 대학의 대내외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재학생들에게 학교 소식을 알리고 SNS, 유튜브 등 개인 채널에 학교를 알리며 대학의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기업 대표, 마케터, 배우, 강사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23명의 홍보대사는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학교를 홍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공병영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총동문회와 홍보대사 활동은 대학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확고히 해주고 또 대학의 발전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라며 “앞으로 이들이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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