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여대 종로구 컨소시엄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센터,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연차평가 A등급 획득
배화여대 종로구 컨소시엄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센터,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연차평가 A등급 획득
  • 복현명
  • 승인 2024.05.3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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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가 2023년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HiVE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사진=배화여대.
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가 2023년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HiVE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사진=배화여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가 2023년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HiVE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배화여대와 종로구 컨소시엄은 지난 2023년 HiVE사업에 선정돼 종로문화관광·비즈니스산업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밀착형 고등직업교육 거점화를 목표로 사업을 수행하였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산관학 협업 클러스터 구축, 지역 밀착형 디지털 혁신 역량 기반 교육과정 구축, 자격증과 연계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운영했다. 

그 결과 거버넌스 운영, 기초자치단체와의 협업, 특화분야 연계 학과, 교육과정 구축·운영, 평생직업교육 고도화, 지역사회 공헌 자율과제 추진, 성과공유, 확산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특히 시니어와 함께 만드는 종로 생활역사책인 ‘종로의 어제와 오늘’의 발간은 우수 실적사례로 평가받았다. 이번 1차년도 평가 결과에 따라 2차년도 사업비는 20억원 보다 증액된 약 22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신종석 배화여대 총장은 “2023년의 우수한 성과에 이어 2024년에도 지역특화가 더욱 반영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잠재적 지역 학습자의 직업교육 접근성 향상,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공공기관,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대학과 종로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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