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무용인재 양성 위한 ‘제14회 상명대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시상식 개최
상명대, 무용인재 양성 위한 ‘제14회 상명대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시상식 개최
  • 복현명
  • 승인 2024.05.2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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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는 지난 24일 오후 2시 '2024년 제14회 상명대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고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상명대.
상명대학교는 지난 24일 오후 2시 '2024년 제14회 상명대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고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상명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상명대학교는 지난 24일 오후 2시 '2024년 제14회 상명대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고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무용경연대회는 장차 무용계를 이끌어 나갈 유능한 인재양성을 목표로 개최하는 자리로서 부문별 대상과 우수교육자상은 특별히 홍성태 총장이 직접 시상하며 격려했다.

부문별 대상 수상의 영예는 한국무용 부문 조민서(서울예술고등학교), 현대무용 부문 강희수(덕원여자고등학교), 발레 부문 이서윤(인천예술고등학교) 학생에게 주어졌으며 우수교육자 수상의 영예는 김유미(고양예술고등학교 전임), 이현숙(덕원예술고등학교 전임), 심도희(고양예술고등학교 전임) 교사에게 돌아갔다.

홍성태 상명대 총장은 “앞으로도 재능과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예술적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제4회 상명대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는 전국적으로 우수한 재능을 가진 미래 무용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스포츠무용학부 무용예술전공이 주관한 행사로 지난 4월 26일 한국무용 부문 경연을 시작으로 5월 3일 현대무용 부문, 같은달 10일 발레 부문 순으로 3주간 3일에 걸쳐 상명아트센터 대극장 계당홀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유‧초‧중‧고교 학생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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