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고물가에 '역시즌' 마케팅...겨울의류 판매
GS샵, 고물가에 '역시즌' 마케팅...겨울의류 판매
  • 권희진
  • 승인 2024.05.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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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샵
사진제공=GS샵

 

[스마트경제] GS샵은 오는 25일 방송에서 겨울 의류를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역시즌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GS샵이 5월에 역시즌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2018년 이후 6년 만이다. 그동안 역시즌 마케팅은 6월부터 진행해왔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은 리오벨 폭스 밍크 후드 하프코트, 리가 풀 스킨 밍크 폭스 콤비 구스다운 등이다.

강솜이 GS샵 패션잡화팀MD는 “역시즌 상품은 고객 부담을 크게 낮추고 협력사에게는 재고 부담을 덜어주며 유통 채널에는 고객 유입을 높여주기 때문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며 “캐시미어 니트와 카디건, 가죽 재킷 등 유행을 타지 않는 다양한 역시즌 상품을 준비하고 있으니 평소 갖고 싶었던 아이템이 있다면 부담 없이 이용해 보시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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