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김녕해녀수산물' 기획전 펼쳐
신세계백화점, '김녕해녀수산물' 기획전 펼쳐
  • 권희진
  • 승인 2024.05.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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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스마트경제]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전 점포 신세계푸드마켓에 '나는 김녕의 해녀입니다, 나는 김녕의 어머니입니다'(김념해녀수산물) 기획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기획전은 강남점에서 19일까지 먼저 선보이고 그 외 점포에서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

기획전에서는 제주 김녕해녀마을에서 갓 잡아 직송한 해산물과 이색 가공식품을 판매한다.

돌문어와 뿔소라, 성게알, 홍해삼, 톳, 보말(고둥) 등 해녀들이 물질로 잡은 해산물과 원물을 활용해 만든 톳장, 뿔소라장, 딱새우 맑은간장, 밀키트 '추억의 오분자기 뚝배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최원준 상무는 “이번 기획전은 신세계만의 차별화된 우수 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이는 동시에 문화적 가치가 높은 해녀 어업과 상생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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