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여대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센터, 종로구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종로청년숲 플리마켓’ 개최
배화여대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센터, 종로구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종로청년숲 플리마켓’ 개최
  • 복현명
  • 승인 2024.05.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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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이달 30일부터 31일까지 종각역 지하 ‘태양의 정원’에서 ‘종로청년숲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사진=배화여대.
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이달 30일부터 31일까지 종각역 지하 ‘태양의 정원’에서 ‘종로청년숲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사진=배화여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배화여자대학교와 종로구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이달 30일부터 31일까지 종각역 지하 ‘태양의 정원’에서 ‘종로청년숲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종로구청, 종로타워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플리마켓은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총 10개의 판매자 팀이 참여한다. 

판매자들은 종로구 민관공학 지역협의체 활동을 함께하고 있는 종로구소상공인회, 창신솔루션앵커 등을 통해 모집됐다.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는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종로구 지역의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안정적 활동 기반 구축이 필요한 기존 창업자가 참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예술작품을 업사이클링한 패션제품, 생활소품, 한복에코백, 민화 굿즈, 천연 가죽 공예 제품, 은장신구 공예품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바느질 키트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플리마켓 부스 건너편에는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 사업을 소개하고 성과를 전시하는 공간이 마련된다. 

전시 공간에서는 직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평생직업교육, 종로구 지역에 특화된 K-컬쳐 콘텐츠, 이노베이션 비즈니스 관련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배화여대의 7개 연계 학과·전공에 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종로구 내 시니어, 사회취약층, 종로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운영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은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화분야 인력 양성과 지역 사회 혁신을 목적으로 한다.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에서 개최하는‘종로청년숲’ 플리마켓은 이번이 2회차이다.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서도 소상공인, 창업자들의 잠재력을 더욱 성장시키고 종로구 지역 상권의 안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종로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할 예정이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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