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축산농가 경영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협은행, 축산농가 경영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복현명
  • 승인 2024.05.0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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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명(왼쪽) NH농협은행 농헙금융부문 부행장이 임기순 국립축산과학원 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금동명(왼쪽) NH농협은행 농헙금융부문 부행장이 임기순 국립축산과학원 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NH농협은행은 3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축산농가 경영 활성화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축산농가 발전을 돕고자 마련된 이번 협약에서는 ▲국립축산과학원 시설 도입 농가 정책자금 지원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축산 교육 전문 인력 지원 ▲축종별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금동명 농협은행 농업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축산농가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농업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농업분야 민간금융 활성화 정책에 맞춰 무료 농업금융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농업인 저금리 특화상품인 ‘새출발 희망농업 상생대출’을 출시해 농업인 실익증진에 힘쓰고 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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