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경영지원부문, 영농철 인삼농가 찾아 일손돕기 실시
농협은행 경영지원부문, 영농철 인삼농가 찾아 일손돕기 실시
  • 복현명
  • 승인 2024.05.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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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준 NH농협은행 경영지원부문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4일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 마을을 찾아 영농철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사진=농협은행.
주영준 NH농협은행 경영지원부문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4일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 마을을 찾아 영농철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사진=농협은행.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주영준 NH농협은행 경영지원부문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4일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리 마을을 찾아 영농철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농협은행 경영지원부문 임직원들은 인삼 농가를 방문해 차광막·방풍막 설치, 물고임을 방지하기 위한 배수로 정비작업 등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주영준 농협은행 부행장은 “오랜기간 정성을 쏟아 재배해야 하는 인삼 농사의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 오늘 실시한 일손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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