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처음처럼' 새단장…알코올 도수 16.5도 유지
롯데칠성, '처음처럼' 새단장…알코올 도수 16.5도 유지
  • 권희진
  • 승인 2024.05.0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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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스마트경제] 롯데칠성음료는 대표 소주 '처음처럼'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제조 공정을 업그레이드해 기존 제품보다 알코올 향을 줄여, 소비자들이 더 부드럽게 마실 수 있도록 리뉴얼 제품을 만들었다.

또 라벨에서는 '처음처럼' 로고 크기를 더 키우고 중앙에 배치해 제품명을 강조했다. 로고 아래에는 처음처럼 수원지인 대관령 기슭의 자연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수채화 디자인을 넣었다.

병 제품의 라벨에는 처음처럼 광고 모델인 배우 김지원, 구교환의 음성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를 추가했다.

증류식 소주를 첨가하는 레시피는 유지했고 알코올 도수도 16.5도로 기존과 동일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롯데칠성음료는 대표 소주 ‘처음처럼’과 제로 슈거 소주의 대표 주자 ‘새로’의 투 트랙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의 소주에 대한 다양한 니즈에 맞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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