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 ‘ITRC 인재양성대전 2024’ 참여
세종대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 ‘ITRC 인재양성대전 2024’ 참여
  • 복현명
  • 승인 2024.04.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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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가 ‘ITRC 인재양성대전 2024’에 참여해 다양한 첨단 연구성과를 전시했다. 사진=세종대.
세종대학교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가 ‘ITRC 인재양성대전 2024’에 참여해 다양한 첨단 연구성과를 전시했다. 사진=세종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세종대학교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가 ‘ITRC 인재양성대전 2024’에 참여해 다양한 첨단 연구성과를 전시했다.

‘ITRC 인재양성대전 2024’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총 53개 연구센터가 참가해 첨단 연구성과를 선보였다.

세종대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2021년 설립됐으며 자율 지능을 가지는 사물의 디지털 쌍둥이인 자율트윈 기술과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자율트윈 간 상호작용을 통해 만들어지는 미래 디지털 세상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세종대 메타버스 자율트윈 연구센터는 이번 전시회에서 ▲메타버스 공간검색 시스템 ▲휴먼 제스처를 이용한 로봇 제어 ▲인공지능 기반의 사람과 무인이동체 간 인터페이스 제공 ▲DASH, HLS V-PCC 인/디코더(V-PCC 스트리밍 시스템) ▲휴먼 디지털 트윈 기반 감성 컴퓨팅 서비스 등 다양한 연구 성과물의 전시, 시연을 진행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세종대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최첨단 산업, 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관련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의 산업체, 연구기관, 학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고급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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