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금 숙명여대 총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 복현명
  • 승인 2024.04.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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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금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숙명여대.
장윤금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숙명여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장윤금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숙명여대는 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장윤금 총장이 한 손에 텀블러를 들고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을 담은 인증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숙명여대는 ESG 실천 혁신을 숙명 2030 비전으로 선정하고 친환경 캠퍼스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기후테크 스타트업 수퍼빈과 함께 AI 기반 순환자원 회수로봇 ‘네프론’을 교내에 설치하고 텀블러 사용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탄소감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윤금 총장은 김정빈 수퍼빈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가했다. 

장 총장은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서울총장포럼 회장)을 다음 참가자로 지목했다.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은 “숙명여대는 ESG 실천에 앞장서는 대표 대학으로서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숙명여대 학생을 비롯한 구성원 모두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친환경 캠퍼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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