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서울모터쇼] 인에이블인터내셔널, 도시 모빌리티 혁명 이룰 '전기스쿠터 NIU' 공개
[2019서울모터쇼] 인에이블인터내셔널, 도시 모빌리티 혁명 이룰 '전기스쿠터 NIU' 공개
  • 한승주
  • 승인 2019.04.01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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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시간의 충전에 주행거리 40㎞ 이상,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배터리 잔량과 배터리 사용분석
NIU 스쿠터는 전 세계에 40만대 이상 판매
최재윤 인에이블인터내셔널 영업이사. 사진=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최재윤 인에이블인터내셔널 영업이사. 사진=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스마트경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자율주행, 부품소재, 전기차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업체들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제품 등을 알리기 위해 ‘프레스 브리핑’을 1일 진행했다.

본 행사는 향후 서울모터쇼를 모빌리티쇼로 체질을 개선하고, 신제품과 신기술이 발표되는 전시회로 변화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프레스 브리핑은 모터쇼 기간 평일(화요일 제외) 오전 11시에 제2전시장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이 날 진행된 브리핑에는 전기스쿠터 브랜드인 ‘NIU'를 국내 유통하는 ‘인에이블인터내셔널‘이 참가했다.

서울모터쇼에 마련된 인에블인터내셔널 부스. 사진=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서울모터쇼에 마련된 인에블인터내셔널 부스. 사진=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NIU가 이번 서울모터쇼에 선보이는 모델은 국내 인증 완료 제품인 NPRO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NCARGO 모델이다. NPRO는 3.5시간의 충전시간에 주행거리 40㎞ 이상을 자랑하며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배터리 잔량과 배터리 사용분석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CARGO는 7시간의 충전시간에 100㎞ 이상의 주행거리를 자랑하며 2개의 파나소닉 리튬 배터리를 사용한다. 기업형 스쿠터로 구상된 NCARGO는 기업 API 연동이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도 원격 업데이트가 가능한 모델이다.

최재윤 인에이블인터내셔널 영업이사는 “NIU 스쿠터는 전 세계에 40만대 이상 판매됐고, 고객들의 운행거리는 10억 킬로미티 이상”이라며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N PRO, N CARGO는 검증된 내구성과 뛰어난 성능, 감각적인 디자인을 지녀 도시의 모빌리티를 재정의 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덧붙였다.
 

한승주 기자 sjhan0108@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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