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스쿠찌-발렌타인, ‘바닐라빈 라떼’ 2종 출시
SPC 파스쿠찌-발렌타인, ‘바닐라빈 라떼’ 2종 출시
  • 권희진
  • 승인 2024.02.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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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PC
사진제공=SPC

 

[스마트경제] SPC가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는 밸런타인 시즌을 맞이해 ‘발렌타인(Ballantine’s)’과 협업한 바닐라빈 라떼 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 '발렌타인X바닐라빈 라떼'는 파스쿠찌의 바닐라빈 라떼와 발렌타인 마스터즈의 위스키 향과 풍미가 조화롭게 블렌딩된 메뉴이다. 특히 위스키의 오크향과 바닐라향이 커피와 어우러져 더욱 풍미가 깊어지는 것이 특징이며, 알코올 함량 1% 미만인 성인용 비알코올 제품이다. 

또 위스키의 깊은 맛을 느끼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알코올 함량을 높인 ‘발렌타인 마스터즈 바닐라빈 라떼’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파스쿠찌 주류 특화 매장 4개점(센트로서울점, 센트로양재점, 센트로천안점, 에스프레소 바 양재)에 한해 판매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고자 위스키를 활용한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라며 “밸런타인 시즌 파스쿠찌 음료와 디저트로 특별한 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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