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하남특화 미래형 공유학교 위한 4개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광운대, 하남특화 미래형 공유학교 위한 4개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 복현명
  • 승인 2023.11.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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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가 하남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도광주하남지원교육청 등 4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화된 2024년 미래형 하남 공유학교 기반을 조성한다. 사진=광운대.
광운대학교가 하남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도광주하남지원교육청 등 4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화된 2024년 미래형 하남 공유학교 기반을 조성한다. 사진=광운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광운대학교가 하남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도광주하남지원교육청 등 4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화된 2024년 미래형 하남 공유학교 기반을 조성한다.

미래형 교육혁신과 지능형 사회 연구 등 디지털 시대를 선도해온 광운대는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 인적자원 활용과 기술적 자문 등 미래 역량을 더해 하남지역 공유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높여갈 방침이다.

하남의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2024년 미래AI디지털 공유학교로 생성AI시대 필요한 디지털 윤리와 활용 기법, 인공지능의 이해, 로봇과 코딩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하남지역 ICT기반 실감체험 솔루션 전문업체인 ㈜에어패스와 협력을 통해 기업 연계 미래 ICT 공유학교를 운영함으로써 진로 멘토링, 오피스 투어, 실감 체험 스포츠 경험기회를 만들어 지역의 미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운대, 덕풍청소년문화의집, ㈜에어패스 각 기관은 하남지역 특화된 공유학교를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지역과의 교육협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청소년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김종헌 광운대 총장은 “미래 디지털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 매우 중요하며 이와 관련하여 공유학교에서 운영되는 미래디지털 교육분야에 대한 콘텐츠 개발과 기술자문 등 협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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