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웃는사장 간편식’ 시리즈 출시
세븐일레븐, ‘웃는사장 간편식’ 시리즈 출시
  • 권희진
  • 승인 2023.08.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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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븐일레븐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스마트경제] 세븐일레븐은 JTBC 배달음식 예능 프로그램 '웃는사장'과 단독 제휴해 간편식 10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웃는사장은 요리에 '진심'인 연예인들이 각자 배달음식 전문점을 열고 매출 대결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이경규, 박나래, 강율, 덱스 등이 출연한다.

[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븐일레븐은 방송에서 선보인 요리 중 떡볶이, 김밥, 아란치니, 치즈닭볶음, 마라탕 등 화제를 모은 레시피를 엄선해 도시락·김밥 등의 간편식으로 구성했다.

세븐일레븐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행사 카드나 간편 결제로 구매 시 20∼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푸드팀 MD는 “방송을 통해 선보였던 독특하고 다양한 요리를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싶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가까운 세븐일레븐에서 언제든지 만나볼 수 있도록 상품 출시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상품을 신속하게 개발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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