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프라이데이스에서 '배민 서빙로봇' 만난다
TGI프라이데이스에서 '배민 서빙로봇' 만난다
  • 권희진
  • 승인 2023.08.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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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아한형제들
사진제공=우아한형제들

 

[스마트경제]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자회사인 비-로보틱스는 지난 9일 데이터온, MFG코리아와 함께 '스마트 외식매장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MFG코리아는 매드포갈릭, TGI프라이데이스, 엠스테이크하우스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데이터온은 외식 매장 운영 효율화를 위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비-로보틱스는 협약을 통해 연내 서빙로봇을 활용한 외식 매장 운영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서빙로봇 운영·관리 솔루션을 데이터온의 외식 매장 특화 디지털 서비스와 연동하고, MFG코리아가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 매장에 해당 솔루션이 적용된 서빙로봇을 투입한다.

비-로보틱스는 서빙로봇을 이용한 서비스로 매장 운영을 효율화하고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비-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식업장은 매장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 회사는 솔루션 개발에 그치지 않고, 미래형 스마트 외식 매장을 선보이는데 계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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