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스틱형 소프트캔디 ‘아이셔츄’ 2종 선봬
오리온, 스틱형 소프트캔디 ‘아이셔츄’ 2종 선봬
  • 정희채
  • 승인 2023.06.0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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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라임맛’과 ‘포도&샤인머스캣맛’ 두가지
오리온 ‘아이셔츄’ 2종 제품 이미지. 사진=오리온
오리온 ‘아이셔츄’ 2종 제품 이미지. 사진=오리온

 

[스마트경제] 오리온은 ‘아이셔’를 새롭게 재해석한 스틱형 소프트캔디 ‘아이셔츄’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아이셔츄는 쫀득한 식감의 과일 맛 소프트캔디 속에 씹자마자 터지는 페이스트 타입 사워필링을 넣어 한층 더 상큼하고 짜릿한 신맛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으며 ‘레몬&라임맛’과 ‘포도&샤인머스캣맛’ 두가지로 선보였다. 48g 한 개 패키지로 비타민C 1일 영양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할 수 있다.

1988년 첫 선을 보인 아이셔는 톡 쏘는 신맛에 재미까지 더해 국내 신맛 캔디를 대표하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아이셔 청사과맛’, ‘아이셔 소다맛’ 등이 인기리에 판매 중이며, 최근에는 ‘핵아이셔’, ‘아이셔 자두맛’ 등 다양한 콘셉트의 시즌 한정판을 선보이는 등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이셔의 독특한 맛과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해 제품 및 메뉴 개발, 프로모션 등의 협업을 제안하는 식품업계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취향에 따라 아이셔를 보다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아이셔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을 늘려나가는 한편, 다양한 협업과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희채 기자 sfmks@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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