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정보보호연구실,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 대상 수상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정보보호연구실,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 대상 수상
  • 복현명
  • 승인 2022.11.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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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정보보호연구실의 전하은, 박찬혁, 김민송 학생이 지난 15일 금융보안원이 주최한 ‘6회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에서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을 차지했다. 사진=국민대.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정보보호연구실의 전하은, 박찬혁, 김민송 학생이 지난 15일 금융보안원이 주최한 ‘6회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에서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을 차지했다. 사진=국민대.

[스마트경제=복현명 기자]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정보보호연구실의 전하은, 박찬혁, 김민송 학생이 지난 15일 금융보안원이 주최한 ‘6회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에서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국내 최대 금융보안 컨퍼런스인 FISCON 2022에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의 미래를 위한 혁신 기술·서비스·정책·법제 관련 창의적인 논문, 그리고 금융데이터 혁신 성장과 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 발굴을 위해서 진행됐다. 총상금 2100만원과 논문 대상 상금 700만원이 수상자들에게 수여됐다.

대상 논문의 제목은 ‘원격주소 프로파일링과 딥러닝을 이용한 네트워크 이상탐지 연구’이며 암호화된 트래픽과 제로데이 공격에 대해서도 이상탐지가 가능한 넷플로우 기반의 비지도학습 이상탐지 기술 연구이다.

FISCON 2022는 ‘디지털화・빅블러시대, 금융보안 전략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국민대 정보보호 연구실은 실제 산업 환경에서 수집된 보안 빅데이터를 다양한 전통적 알고리즘과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  분석하는 사이버 보안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2017·2018·2019년도에도 금융보안 공모전에서 논문 대상을 수상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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