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BIS 특별총재회의’ 참석
이주열 한은 총재, ‘BIS 특별총재회의’ 참석
  • 정희채
  • 승인 2019.02.0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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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아시아·태평양지역 12개국 회원중앙은행 참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사진=연합뉴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사진=연합뉴스

[스마트경제] 한국은행은 이주열 총재가 10일부터 이틀간 홍콩에서 개최되는 국제결제은행(BIS) 특별 총재회의에 참석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총재는 같은 기간 세계경제회의, BIS 아시아지역협의회(ACC)에도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회의기간 열리는 ‘중앙은행 총재 및 주요 금융기관 CEO 회의’에도 참석해 최근 글로벌 경제와 금융환경, 핀테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정희채 기자 sfmks@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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