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새 학기 맞아 요금 50% 할인 등 혜택 제공
SKT, 새 학기 맞아 요금 50% 할인 등 혜택 제공
  • 한승주
  • 승인 2019.01.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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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텔레콤
사진=SK텔레콤

[스마트경제] SK텔레콤이 기해년 새 학기를 맞아 2월 1일부터 SKT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중고생, 대학생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만 12세 이하 초등학생은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규약정, 재약정 시 쿠키즈 요금제 3종에 가입하면 3개월간 통신 요금을 50% 할인 받을 수 있다. 선택약정할인 등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중고생은 ‘영한동’ 웹사이트에서 별도 신청만 하면 다양한 데이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을 이용하는 모든 중고생은 3월4일부터 3월15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0틴위크’ 이벤트를 통해 데이터 2GB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2018프로야구, 스노우카메라, FLO 등 총21개 앱을 데이터 차감 없이 쓰는 ‘데이터슈퍼패스’와 데이터가 부족할 때 친구 3명이 모여 추가로 데이터 신청이 가능한 ‘데이터SOS’ 혜택도 주어진다.

대학생은 영한동 웹사이트에서 ‘0캠퍼스’에 가입하면 2월8일부터 3월31일까지 애플 맥북, LG그램 등 최신 노트북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0캠퍼스’에 가입한 대학생은 캠퍼스 전용 데이터 최대 3GB와 클라우드 최대 300GB를 무료로 받고, FLO 음악 무제한 듣기(월 6900원) 상품을 할인 받아 월 1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T멤버십을 이용 중인 모든 학생, 학부모 고객은 설 연휴가 겹치는 2월4일부터 8일까지 T Day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T Day는 △빕스(VIPS) 40% 할인 △11번가 새 학기 이벤트 상품 최대 22% 할인(1만원이내) △롯데월드 종합이용권 55% 할인(본인 및 동반1인) 등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제휴 업체로 구성됐다.

한명진 SK텔레콤 MNO사업지원그룹장은 “학생, 학부모 고객들이 매년 새 학기마다 이통사의 상품·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며 “고객의 힘찬 새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승주 기자 sjhan0108@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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