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습지·강남학원 대신 '천재교육 밀크T' 이용한 회원 후기 보니
초등학습지·강남학원 대신 '천재교육 밀크T' 이용한 회원 후기 보니
  • 김정민
  • 승인 2019.01.27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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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유명 학원이 밀집된 강남, 강남학원 대신 천재교육 스마트학습 밀크T를 선택한 회원의 솔직 후기가 공개되면서 화제를 낳았다.

강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전향미 씨는 다자녀의 학부모다. 인터뷰에 함께 출연한 것은 이중 초등학교 5학년인 김율이군이다. 전 씨는 김 군의 교육 시스템으로 대치동, 강남 학원이 아닌 천재교육 밀크T를 택했다.

전 씨가 천재교육 밀크티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밀크티가 가성비 최고의 교육 시스템이라는 점이다. 전 씨는 “자녀가 많고, 율이도 학원 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며 “밀크T는 기기 하나로 여러 과목을 학습할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공부를 할 수 있으며, 형제끼리 콘텐츠 공유도 가능해 1석 10조였다”고 답했다.

실제로 학원의 단과목 비용은 평균 15~20만 원 정도다. 주요 교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 사회만 등록해도 한 달에 100만 원 가까지 지출된다. 다자녀일 경우 지출 금액은 더욱 커지고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심지어 아이가 학원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더더욱 비싼 학원비를 지출하며 학원을 강제로 다니게 할 이유가 없다.

이에 비해 천재교육 밀크티는 기기 하나만 있으면 전 학년, 전 과목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자녀의 예습과 복습에 탁월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

또한, 가격만 저렴한 것이 아니라 주요 교과목인 영어와 수학의 경우 수준별 학습 콘텐츠를 따로 제공하는 등 학원에 뒤지지 않는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전 씨는 “학습 로드맵을 통한 체계적인 학습과 담임 선생님의 지도가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전 씨는 “밀크T가 천재교육 교과서 만드는 회사라는 점이 믿음이 갔으며, 공부하는 게 훨씬 체계적으로 잘 나와 있고 아이가 학습을 잘 따라갈 수 있는 로드맵이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모의 눈이 아닌 선생님을 통해 아이에 대한 정확한 의견을 듣고 공유할 수 있었으며, 고민이 있을 때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았다”고 덧붙였다.

자녀 김 군도 밀크티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김 군은 “선생님 강의를 계속 반복해서 중간에 끊으면서 들을 수 있어 예습, 복습을 마음대로 할 수 있었다”며 “전과목을 짧은 시간에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고 평가했다.

해당 후기는 게시 직후 다자녀를 둔 많은 학부모의 공감을 사며 주목을 받았다. 비싼 사교육비가 부담되거나 외곽지역에 거주하는 학부모들도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원을 대체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으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밀크T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천재교육 밀크T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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