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황의조, 2022년 첫 열애설 주인공
티아라 효민♥황의조, 2022년 첫 열애설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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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1.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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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엑스포츠뉴스
사진=엑스포츠뉴스

[스마트경제]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과 축구선수 황의조가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3일 스포츠조선은 효민과 황의조가 3개월째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살 나이 차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분을 유지하다 지난해 11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황의조는 현재 프랑스 프로축구리그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서 뛰고 있다. 이에 이들은 장거리 연애 중이며 이동이 자유롭지 않은 황의조를 배려해 효민이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왔다는 후문이다.

같은 날 두 사람이 함께 스위스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도 공개돼 열애에 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스위스 알프스 여행을 떠나며 2021년 마지막을 함께 보냈다는 것. 실제로 황의조는 지난해 12월 29일 스위스의 여러 곳을 배경으로 다른 이가 찍어준 듯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특히 스위스 쿤스트뮤지엄 바젤(바젤 시립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자 동료 축구선수 오재석은 "미술관 스타일 아니잖아?"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지만 양측은 현재까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너 때문에 미쳐', '보핍 보핍', '러비 더비', '롤리-폴리', '섹시 러브'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지연, 은정, 큐리와 함께 '리:티아라'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는 2013년 성남 일화 천마(현 성남FC)에 입단하며 프로 데뷔했다. 이후 감바 오사카를 거쳐 2019년 FC 지롱댕 드 보르도에 입단해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press@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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