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미성년자 래퍼 디아크와 열애
설운도 딸 이승아, 미성년자 래퍼 디아크와 열애
  • 스마트경제
  • 승인 2021.12.1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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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이승아 인스타그램

[스마트경제]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미성년자 래퍼 디아크와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승아가 디아크와 연애를 하고 있다는 글들이 올라왔다.

이승아는 최근 인스타그램 Q&A를 통해 '본인보다 키 3cm 작은 남자 어때요?'라는 질문을 받자 "얘요?"라는 글을 남기며 디아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굉장히 다정한 포즈로 서로의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라 연애를 의심케 했다.

이외에도 이승아는 디아크가 SNS에 "나랑 비냉 먹고 가실~"이라는 글을 남기자 "누구랑~?"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디아크는 "너랑~~"이라며 화답했다.

설운도의 딸인 이승아는 1996년생이며, 지난해 KBS2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했지만 아버지로부터 냉혹한 평가를 받으며 탈락했다.

중국 지린성 연변 출신인 디아크는 2004년생 래퍼로, Mnet '고등래퍼4'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최근 미성년자 음주 의혹, 19세 미만 청취 불가 CD 인증샷 등의 논란을 빚으며 피네이션과의 계약이 종료됐다.

press@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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