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갑질 논란=오해…만나서 대화로 풀 것"
이지훈 "갑질 논란=오해…만나서 대화로 풀 것"
  • 스마트경제
  • 승인 2021.11.12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스마트경제] 배우 이지훈이 '갑질 논란'이 수많은 오해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동안 걱정 많으셨죠! 이번 드라마 진행 과정에서 수많은 오해로 인해서 어느 누구에게도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기 원치 않아서 글을 적어요! 모두 다 지금 이 드라마에 마무리까지 집중해서 잘 끝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모두 다 지금 이 드라마에 마무리까지 집중해서 잘 끝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같이 좋은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자고 모였는데 이 드라마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걱정시켜서 미안한 마음일 뿐이에요"라며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이지훈은 "몇몇 오해는 만나서 서로 대화하며 잘 풀기로 했고요. 고생해주시는 모든 현장 스태프분들 선후배님들과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지훈은 드라마 촬영장 지인을 불렀고, 그 지인이 스태프에게 욕설을 했다는 등의 폭로와 함께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스태프 뿐 아니라 하차한 작가의 인터뷰가 보도되기도 했다. 이에 이지훈은 수차례 억울함을 표했다.

한편, 이지훈은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한다.

이하 이지훈 입장 전문.

며칠동안 걱정 많으셨죠! 이번 드라마 진행 과정에서 수많은 오해로 인해서 어느 누구에게도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기 원치 않아서 글을 적어요! 모두 다 지금 이 드라마에 마무리까지 집중해서 잘 끝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같이 좋은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자고 모였는데 이 드라마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걱정시켜서 미안한 마음일 뿐이에요... 몇몇 오해는 만나서 서로 대화하며 잘 풀기로 했고요. 고생해주시는 모든 현장 스태프분들 선후배님들과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신중해지는 제가 될게요! 늘 응원해주셨던거에 보답하도록 어떤 일이든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press@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