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진 의장, 저소득층 학생 1만명에 노트북 지원
김봉진 의장, 저소득층 학생 1만명에 노트북 지원
  • 권희진
  • 승인 2021.05.0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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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아한형제들
사진제공=우아한형제들

 

[스마트경제] 우아한형제들은 김봉진 의장이 저소득층 학생 1만명에게 고성능 노트북을 선물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화상으로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고성능 노트북 1만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김 의장이 지난 2월 발표한 '재산 절반 이상 사회 환원 약속'의 첫 이행 방안으로 노트북은 약 두 달에 걸쳐 전국 1만명 학생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김 의장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아이들에게는 노트북은 꼭 필요한 학습도구라고 생각한다. 노트북이 아이들에게 신분의 표시가 아니라 공부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아이템이 됐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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