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로 떠난 호날두, 그럼에도 2018년 레알 최다득점자
유벤투스로 떠난 호날두, 그럼에도 2018년 레알 최다득점자
  • 한승주
  • 승인 2018.12.3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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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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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서 유벤투스로 이적한 호날두가 2018년 레알 마드리드의 최다 득점자로 기록됐다.

30일(한국시간) 칼초 메르카토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한 호날두가 28골로 베일을 제치고 최다 득점자가 됐다”며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득점왕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가레스 베일의 27골 보다 한 골 더 넣었기 때문에 그가 최다 득점자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 라리가에서 26골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에 이어 라리가 득점순위 2위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137골 중 28골을 터트린 호날두가 떠나면서 레알의 공격력도 많이 약해졌다. 27경기를 치를 동안 55골의 수치는 12년 만에 최저득점이다.

반면 호날두는 이탈리아로 무대를 옮긴 뒤에도 꾸준함 득점력을 뽐내고 있다. 유벤투스에서 2018년의 절반만 뛴 호날두는 15골을 성공시키며 디발라(16골)에 이어 2018년 득점 2위에 올랐다. 

한승주 기자 sjhan0108@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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