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미우라 “2019년에도 현역 풀타임 출전 경기 늘릴 것”
'52세' 미우라 “2019년에도 현역 풀타임 출전 경기 늘릴 것”
  • 한승주
  • 승인 2018.12.24 15: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사진=엑스포츠뉴스

[스마트경제] 52세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생활하고 있는 미우라 카즈요시(요코하마FC)가 2019년에도 현역생활을 유지할 것이라 밝혔다.

다수의 일본 언론에 따르면 미우라는 23일 스포츠용품사 후원의 토크쇼에서 내년에도 현역 선수로 뛰며 풀타임 출전 경기를 늘리겠다고 전했다.

미우라는 “개인적으로 출전 시간이 짧아 만족하지 못했다”고 올 시즌을 평가했다. 미우라는 J2리그 9경기에 출전, 출전시간 59분을 기록하며 그라운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또 그는 “난 단순하고 순수하게 축구를 좋아한다”며 “내가 축구를 보거나 지도하는 것 보다 직접 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 감정과 열정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덧붙이며 현역 생활을 계속하는 이유도 설명했다.

한승주 기자 sjhan@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