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스타인의 커뮤니티코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마트’에 12일 상장
팅스타인의 커뮤니티코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마트’에 12일 상장
  • 한승주
  • 승인 2018.12.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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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코인(좌)과 비트마트(우) 이미지. 사진=팅스나인
커뮤니티코인과 비트마트 이미지. 사진=팅스나인

[스마트경제] 팅스나인은 자체 발행한 암호화폐 '커뮤니티코인(Community Coin, COT)'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에 상장됐다고 12일 밝혔다.

팅스나인이 지난 4월에 취득한 ‘암호화폐를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 시스템’에 관한 특허는 국내 유수의 포스 업체와 MOU를 맺는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팅스나인 자체 개발 플랫폼인 애니클렛(AnyCllet) 앱과 애니포스(AnyPOS) 앱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제휴 매장 확대에 주력하며 언제, 어디에서나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중이다.

일반 사용자가 애니클렛 앱을 이용하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암호화페로 결제할 수 있으며, 반대로 오프라인 매장에선 애니포스 앱을 이용해 별도의 포스 기계 없이 애니클렛 사용자들의 암호화폐를 결제 받을 수 있다.

팅스나인의 임종범 대표는 “암호화폐가 다른 문화, 산업과 융합하면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이를 기로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건전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승주 기자 sjhan@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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