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코로나19 여파로 영업시간 단축
신세계免, 코로나19 여파로 영업시간 단축
  • 권희진
  • 승인 2020.02.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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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신세계면세점이 3월 1일자로 영업시간을 단축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영업시간 단축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을 제외한 서울 명동, 강남점과 부산점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6시까지 7시간으로 변경된다. 현재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6시 30분까지 9시간 영업했는데 2시간을 단축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근무 형태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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