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강남점, 확진자 나와 28일 전관 휴점
신세계百 강남점, 확진자 나와 28일 전관 휴점
  • 권희진
  • 승인 2020.02.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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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협력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아 28일 전관 임시 휴점한다고 밝혔다.

해당 협력사원은 지난 2월 24일 근무 후 개인 휴무로 현재까지 출근하지 않았으며,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당사에 통보(27일 오전) 후 자가격리 중이다.

보건당국은 지난 24일 출근의 경우 역학조사 대상기간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신세계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오늘 강남점의 휴점을 결정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이날 하루 백화점 전체 시설에 대한 방역 및 소독 관리를 진행한 뒤 29일부터 정상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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