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부산 ‘빌리브 센트로’ 3월 분양
신세계건설, 부산 ‘빌리브 센트로’ 3월 분양
  • 이동욱
  • 승인 2020.02.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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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25층, 4개동 규모
‘빌리브 센트로’ 투시도. 사진=신세계건설 제공
‘빌리브 센트로’ 투시도. 사진=신세계건설 제공

[스마트경제] 신세계건설은 부산 남구 메트로시티에 오는 3월 고급 주거형 오피스텔 ‘빌리브 센트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빌리브 센트로’는 용호동 메트로시티 내 마지막 개발지인 부산 남구 용호동 958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4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메트로시티 내 희소성 높은 ▲57㎡ 48실, ▲84㎡ 344실을 공급한다. 

메트로시티는 해운대와 마린시티, 센텀시티, 광안리 등과 함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수변 골드라인을 형성하고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우수한 주거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대 지역은 새 주거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 신규 단지에 대한 희소성이 높고, 이기대 수변공원과 가까워 바다 조망에 따라 시세가 형성되는 부산 부동산 시장의 특성에 영향을 받아 높은 미래가치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빌리브 센트로’는 메트로시티 노른자 자리에 위치해 입주와 동시에 1만여 가구 주거타운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사업지 인근 300m 거리 내에는 분포초·중·고교가 있으며 대학 진학률이 높은 대연고, 예문여고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부경대, 경성대, 동명대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주변 2km 내에는 유흥시설이 없어 청정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뉴욕 감성을 담은 외관 설계가 적용된 단지 내 상업시설을 통해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W스퀘어를 비롯해 메가마트, 성모병원 등 생활·문화 인프라가 있어 생활이 편리하다.

우수한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해안순환고속도로가 지나는 자리에 있어 이를 이용하면 부산 동·서부권과 인접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오는 2024년에는 만덕~센텀 대심도 도시고속화도로가 준공을 앞두고 있어 개통되면 부산 전역으로의 이동도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는 트램 연장선(경성대역~이기대역)이 확정되면 대중교통 이용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단지와 가까운 곳에 UN기념공원과 193만㎡ 면적의 이기대 수변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청정자연과 함께 하는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06-1에 마련되며 3월 개관 예정이다.

 

이동욱 기자 d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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