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무인시스템으로 수익성 향상 주목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무인시스템으로 수익성 향상 주목
  • 김정민
  • 승인 2020.02.08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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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높아진 인건비의 절감 방법으로 무인시스템이 등장한 후, 식당부터 카페창업, 빨래방창업, 헬스장창업, 코인노래방창업까지 다양한 업종에서 키오스크를 만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업종과 상권, 주 고객층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무작정 무인창업아이템을 선택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중장년층이 자주 이용하는 점포에서는 이용 편의성을 낮추는 꼴로 고객의 발길이 끊길 수 있으며, 사용자가 너무 많은 곳의 경우에는 기계가 고장을 일으키는 경우도 자주 발생할 수 있다. 이에 프렌차이즈창업 전문가들은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창업 아이템을 선택할 때, 단순히 기계에 의지하기보다는 인건비를 절감하고 매출을 높일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을 갖췄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점에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의 경우 스터디카페창업에 최적화된 무인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고객과 가맹주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며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단순히 결제와 입/퇴실 기록 확인, 자리 이동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첨단 IoT와의 결합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한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센터장을 위한 자체 개발 앱을 활용하면 외부에서도 매장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냉/난방과 조명까지 조절할 수 있기에 상주 인력이 필요하지 않다.

이는 전국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매장에서 인건비를 80%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이끌어내 60평 대 지점에서 1,300만 원, 50평 대 지점에서 1,100만 원이라는 눈에 띄는 월 순수익을 달성했으며, ‘업계 최단기간 100호점 돌파 임박’과 ‘폐업률 0%, 재계약률 100%’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통해 유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또한, 기존 독서실을 운영하던 중 추가적인 수입을 위해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를 선택해 높은 수익을 창출한 대전 관저센터가 ‘TJB 생방송 투데이’에 이색 카페로 소개되는 등 다채로운 성공 사례를 갖춰 운영이 간편한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찾는 이에게 소규모 1인창업아이템, 여성창업아이템, 직장인투잡으로 추천되고 있다. 

이에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본사는 가맹 계약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이념 아래 가맹점과의 상생을 추구하고 있으며, 20여 년간 학원창업과 공부방창업 등으로 쌓은 교육 공간 인테리어 노하우와 다수의 특허, 공신력 있는 수상 경력을 총망라한 성공 창업 노하우를 가맹점에게 아낌없이 지원한다.

이에 더해 단순한 고급화를 지향하던 기존 프리미엄 독서실창업 브랜드의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공간을 선보인다. 상권과 이용자 특성 등을 철저하게 분석해 플랜에이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스터디센터 등 다양한 형태로 공간을 구성하는 것 역시 차별화된 학습 공간을 위해 까다롭게 설계하고 있다. 여기에 백색 소음기와 공기청정기, 가습기, 전 좌석 콘센트, 와이파이, 복합기, 라운지, 파우더룸 등 이용자의 학습 효율과 편의를 위한 시설을 갖춰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다운 높은 이용자 만족도와 좌석 점유율을 이어가고 있다. 

덕분에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과 한국경제 비즈니스 주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를 수상하며 소액창업아이템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수상의 기쁨을 전 가맹점과 나누고자 ‘성공 운영 스토리 공모전’을 진행해 수상 매장에 우승 트로피와 마케팅 혜택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플랜에이 스터디카페가 남자소자본차업, 여자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인정받는 데에는 운영의 간편성과 높은 수익성, 가맹주와의 상생 정책, 최적화된 교육 공간 디자인 등의 시너지 효과가 배경에 있다. 이러한 자사의 경쟁력은 타 브랜드와는 구분되는 경험과 노하우에서 비롯됐다.”며 “최근 외식프랜차이즈창업에 집중되었던 자영업자의 시선이 수익성이 높은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이동하면서 창업 문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어 더욱 크게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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