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소원에 기부를 더하다 U+5G 갤러리 소원트리 이벤트’ 진행
LGU+, ‘소원에 기부를 더하다 U+5G 갤러리 소원트리 이벤트’ 진행
  • 권희진
  • 승인 2019.12.18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LG유플러스
사진=LG유플러스

 

[스마트경제] 연말을 맞아 ‘소원에 기부를 더하다 U+5G 갤러리 소원트리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공덕역 U+5G 갤러리에서 작품을 감상한 후 새해 소원을 카드에 적어 팝업 갤러리 앞에 있는 소원트리에 걸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LG유플러스가 구족화가협회 소속 작가들의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구매한 작품 카드가 증정된다.

공덕역 ‘U+5G 갤러리’는 LG유플러스와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하게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지난 9월부터 88개 작품을 전시 중에 있다.

이달부터는 ‘동서양의 일상이 만나다’ 시리즈 명화작품 4점과 그래피티 작품 1점, 그리고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퍼포머로 참여한 360도 AR작품 2점 등 7점을 새롭게 추가해 총 95점의 특별한 작품들을 내년 2월 2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동서양의 일상이 만나다’ 시리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신윤복의 ‘미인도’ 등과 같이 동서양의 예술작품을 하나의 액자에 담아 이들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도록 AR영상으로 구현했다.

올해 최고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도 공덕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펭수가 참여한 작품 2점은 ‘U+AR 앱’을 사용하면 스마트폰 화면 속 펭수를 자유롭게 확대하고 360도 돌려가며 감상할 수 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은 “이번에 추가된 작품에서는 동서양의 명화 속 주인공들이 시공간을 넘어 서로의 일상을 함께 즐기는 모습과, AR컨텐츠모델인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의 춘행무를 새로운 볼거리로 준비했다”라며 “연말에도 공덕역 U+5G 갤러리에서 새로운 예술작품들을 즐겨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