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LED 진동마사지기 ‘몬스 겔(MONS:GEL) 핫’ 출시
신개념 LED 진동마사지기 ‘몬스 겔(MONS:GEL) 핫’ 출시
  • 김정민
  • 승인 2019.12.02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트경제] ㈜파마칼인터내셔널(대표 이순종)과 (주)정원에스와이(장수영 대표)가 뉴트로 아이디어와 독자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공동 기획한 신개념 소형 진동마사지기 ‘몬스 겔(MONS:GEL) 핫’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몬스 겔(MONS:GEL) 핫’은 크림을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를 수 있도록 미세 진동 마사지기를 결합한 제품이다. 마사지기 표면에 자석 마사지 볼 6개가 장착돼 미세 진동과 함께 자기에너지를 발생시켜 크림 속 성분이 피부장벽을 넘어 뭉근 근육 부위까지 침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특히 미세 진동 마사지를 통해 기존 출시된 파스 겔 보다 흡수력이 높고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근육 마사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3초마다 나오는 3가지 종류의 LED가 탄력 개선 및 화이트닝 등 피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몬스 겔(MONS:GEL) 핫’ 크림에는 신체의 정상적인 기능과 구조 유지에 도움을 주는 식이유황(MSM)과 글루코사민이 함유돼 신체의 움직임을 유연하게 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피부 보호 및 진정에도 도움을 주는 병풀추출물, 스페인 감초뿌리추출물, 황금추출물, 바오밥나무씨추출물, 보검선인장줄기추출물, 호장근뿌리추출물 등의 천연추출물을 더하고,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트라이클로산, 합성색소 등 의 피부 유해성분을 배제했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 등록을 마쳤으며 장착된 미세 진동마사지기는 방송통신기자재 등의 적합등록절차(KC인증)를 거쳐 안전성을 입증했다. 충전하여 재사용이 가능해 편리하고 시원한 마사지 효과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다. 또한 지속력이 12시간에 달해 하루 1~2회 사용으로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주)파마칼인터내셔널 이순종 대표는 “로즈향의 크림 타입으로 끈적임이 없고 특유의 자극적이고 강한 냄새를 최소화한 몬스겔 핫은 기존 제품의 단점은 개선하고 효과는 극대화 해 냄새 때문에 파스 사용을 꺼려하던 소비자에게 탁월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국내를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출신 (주)정원에스와이 장수영 대표는 “한국동전파스로 알려진 몬스자석패치의 자석의 자기에너지를 이용한 통증완화에 아이디어를 얻어 자석볼 마사지기 몬스겔 핫을 만들게 됐다”며 “운동 후 근육통이나 부상 시 마사지 관리가 매우 중요한 만큼 현대인들이 이 제품을 활용해 뭉친 근육을 풀어 신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몬스 겔(MONS:GEL) 핫’은 리필용 150g 튜브제품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며, 오는 12월 3일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