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귀한 일산,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높은 희소성으로 주목
신축 귀한 일산,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높은 희소성으로 주목
  • 김정민
  • 승인 2019.11.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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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신축 아파트가 1억원 오를 때 구축 아파트는 절반 수준인 5,000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 자료를 바탕으로 전국 아파트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최근 1년(2018년 10월~2019년 10월) 5년 이하 신축 아파트는 2.47% 상승했다. 같은 시기 6~10년 이하 아파트는 절반 수준인 1.13%, 10년 초과 구축 아파트는 1.2% 상승하는데 그쳤다. 동일 기간 전국 집값 상승률이 1.35%임을 감안하면 5년 이하 신축 아파트가 전국 집값 상승을 견인한 셈이다.

신도시 및 택지지구 개발로 신축 공급이 활발한 경기도는 신구축 집값 차이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최근 1년 경기도에서 5년 이하 새 아파트는 2.51% 상승한 반면 6년~10년 이하는 절반 수준도 안 되는 0.38%, 10년 초과 아파트는 0%로 겨우 보합세를 유지 중이다. 

상황이 이렇자 신축과 구축 아파트 가격의 갭이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특히 신축 공급이 뜸한 일산의 경우 신구축의 집값 차이가 2016년 9월 1억9,961만원에서 2019년 9월 현재 2억2,794만원으로 벌어졌다. 이에 현재 일산에서 5년 이하 신축 아파트값은 평균 6억2,196만원인 반면 10년 넘은 구축 아파트 집값은 3억9,402만원을 기록 중이다. 

업계 한 전문가는 “특히 일산의 경우 20년 넘은 구축이 전체 입주(5만 8,866가구) 가구 수의 95%(5만 6,192가구)를 차지한다”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평면, 단지 내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추고 있는 새 아파트에 살고 싶어하는 잠재 수요층이 상당한 곳이다”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대림산업이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번지 일대에 주거형 오피스텔인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를 공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특화평면을 비롯해 최근 트렌드를 선도하는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적용된다. 

먼저 단지는 진화된 혁신평면이 적용된다. 1~2인 가구나 신혼부부 등이 실거주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주거형 오피스텔 평면을 선보이는 점이 그것이다. 전용 ▲66㎡A 45실 전용 ▲83㎡B 180실 총 225실이 공급되는데 전용 66㎡는 2개의 침실과 샤워부스가 갖춰져 있는 1개의 욕실, 그리고 드레스룸이 마련돼 있다. 전용 83㎡는 2개의 침실과 2개의 욕실, 파우더룸과 넉넉한 드레스룸이 설계된다. 3베이 맞통풍 구조(일부세대 제외)다. 

또한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으로 오피스텔과 함께 아파트,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건립돼 피트니스 센터와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여가와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인테리어도 트렌드를 선도한다. 바닥은 일반 마루보다 20㎜ 더 넓은 광폭 마루가 적용되고 거실은 세련된 패턴의 디자인월이 시공된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고성능 헤파필터가 장착된 공기청정 환기시스템도 도입된다. 이에 외부의 오염된 공기가 차단되고 실내공기를 정화해 입주민들은 쾌적한 주거환경이 가능할 전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아파트 못지않은 주거기능과 소형 아파트보다는 저렴한 가격,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이점 등으로 신혼부부나 새 아파트를 원하는 일산 거주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오피스텔 주택전시관은 일산동구 백석동 1307의 2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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