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금융협회, '불법광고 시민감시단' 300명 선발
7개 금융협회, '불법광고 시민감시단' 300명 선발
  • 이동욱
  • 승인 2019.08.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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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과장 광고 각 협회에 신고

[스마트경제] 7개 금융협회(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시민들이 직접 허위·과장광고를 찾아 신고하는 '불법광고 시민감시단' 300명을 12일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모집에는 총 964명이 지원했으며 업권별 균형선발을 원칙으로 지원자들의 관심분야 및 지역·성별·연령 분포를 고려해 선발했다.  

시민감시단은 9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15개월간 활동하며 금융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허위·과장 광고를 각 협회에 신고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신고수당을 내용에 따라 5000원~10만원 차등지급하고 실적이 우수한 시민감시단에 대해 표창 및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동욱 기자 dk@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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