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기조에 트랜스 하우스 선호도 수직 상승, ‘웅천 퍼스트시티’ 주목
저금리 기조에 트랜스 하우스 선호도 수직 상승, ‘웅천 퍼스트시티’ 주목
  • 김정민
  • 승인 2019.07.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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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경기 침체에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정책 규제가 잇따르고 있는 부동산시장에서 트랜스하우스 등 수익형 부동산이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게다가 그 동안 금리 인하 가능성을 부인하던 지난달 12일 한국은행이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해 완화된 입장을 내놓으면서 추가적인 금리인하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통상적으로 기준금리 인하 시 대출 금리도 내려가므로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

따라서 최근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트랜스하우스 등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양상이 감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트랜스하우스로 조성되는 ‘웅천 퍼스트시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68-2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웅천 퍼스트시티는 지하 2층~지상 7층, 전용면적 25~58㎡의 총 330실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는 기준 2.3M보다 0.2M 더 높은 2.5M의 층고 설계와 풀 퍼니시드 시스템 제공으로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소형면적으로 구성된다.

개별등기 및 전입신고가 가능한 트랜스하우스로 조성되는 웅천 퍼스트시티는 실 거주와 직접 임대, 숙박업이 모두 가능하다. 아파트나 오피스텔에 비해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 등 각종 규제에 대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어 안정적인 투자가 기대 가능하다.

특히 사업지인 웅천지구는 국가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계획으로 관광 휴양시설과 상업시설, 공동주택이 공존하도록 개발되고 있다. 300척 규모의 거점형 마리나항만에는 선착장, 수리시설 외에도 문화복합산업시설과 클럽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들이 복합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라 고급레저 인프라로 인한 미래가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에서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웅천지구에 자리하는 단지는 여수국가산업단지, 율촌산업단지, 광양성황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종사자 수요의 유입이 증가하고 있어 임대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인근으로 오션 퀸즈 파크, 경도 해양관광단지, 챌린지파크 등의 대형 관광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이용객 및 종사자 등 안정적인 관광수요가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수 앞바다와 이순신공원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더블 조망 프리미엄까지 갖춰 그 희소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며 이외에도 신월로와 웅천로를 통해 여수공항, KTX여천역, 시외버스터미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여수시청 등 중심상권과도 인접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송현초등학교, 웅천초등학교, 웅천중학교 등 교육시설은 물론 CGV와 메가박스 등이 위치해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해변문화공원, 웅천친수공원, 자당공원 등 쾌적한 여가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웅천 친수공원에서는 스킨스쿠버, 카약, 딩기요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활동이 가능하다.

웅천 퍼스트시티의 홍보관은 여수시 웅천동1694-1번지 농협 신웅천지점2층에 위치한다. 또한 이번 분양의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면적 무상제공 및 풀 퍼니시드 시스템 혜택을 제공한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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