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전국 아마추어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개최
농협은행, 전국 아마추어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 개최
  • 복현명
  • 승인 2019.07.08 1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대훈(왼쪽 두 번째) NH농협은행장이 20·30대 여자복식 우승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이대훈(왼쪽 두 번째) NH농협은행장이 20·30대 여자복식 우승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스마트경제] NH농협은행이 지난 6일~7일 양일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만석공원 배드민턴 전용경기장에서 실시한 ‘제2회 NH농협은행 전국 아마추어 배드민턴 랭킹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건강한 문화체육생활 조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 50개 시·군에서 약 100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 각각 단식·복식·혼합복식 종목별, 연령별로 20대·30대·40대·50대, 수준별로 A·B·C·D로 조를 나눠 총 47개조로 진행됐으며 조마다 우승·준우승·3위가 가려졌다.

대회 참가자 절반을 20~30대 동호인이 차지할 정도로 실력 높은 젊은 층이 많이 참가했고 다른 동호인 대회와는 달리 단식경기도 열렸다.

한편 농협은행은 테니스·정구·3대3농구·배드민턴 동호인 대회 개최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농협은행 테니스팀, 정구팀을 활용한 유소년 매직테니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이날 수원시배드민턴협회에 배드민턴 꿈나무 양성을 위한 유소년 장학금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동호인 대회 개최와 스포츠단 재능기부활동 등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에 앞장서며 고객들과 소통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