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8억원 전달
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8억원 전달
  • 복현명
  • 승인 2019.06.12 1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BK행복나눔재단 통해 14년간 치료비 총 106억원 지원
김도진(앞줄 오른쪽 두 번째) IBK기업은행장과 홍보모델 배우 이정재씨가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들에게 치료비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업은행.
김도진(앞줄 오른쪽 두 번째) IBK기업은행장과 홍보모델 배우 이정재씨가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들에게 치료비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업은행.

[스마트경제] IBK기업은행이 12일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61명에게 치료비 8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업은행은 을지로 본점에서 김도진 기업은행장, 홍보모델 배우 이정재씨, 근로자 가족들이 참석해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2006년부터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희귀·난치성 질환자와 중증질환자 2300명에게 치료비 106억원을 후원해왔으며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7500명에게 장학금 123억원을 후원하는 등 지금까지 총 415억원을 재단에 출연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