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in 1 3 틴트스틱, 거칠어진 입술에 생기를 더하다
4 in 1 3 틴트스틱, 거칠어진 입술에 생기를 더하다
  • 김정민
  • 승인 2019.06.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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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제] SS 시즌은 불청객 미세먼지와 자외선으로 입술 주름이 생기기 쉬운 계절로 미세먼지로 인해 산란된 자외선이 특히나 얇은 입술 표피를 뚫고 세포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도톰했던 입술이 얇아지고 늘어져 입 주위 주름들이 생겨 나이가 더 들어 보이게 된다. 특히,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입술 관리가 쉽지 않은 현대 여성들의 입술 각질과 들뜸까지 가속화되어 더욱 치명적이다.

이러한 지친 현대 여성의 입술에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크로마흐㈜에서 새롭게 출시한 봉봉라펜부티끄 틴트스틱(이하 봉봉라펜틴트)으로 무료한 일상에 탈피해 달콤한 생기를 더해 촉촉하고 매끄러운 입술을 표현하는데 효과적이다.

봉봉라펜 틴트는 입술의 생기와 더불어 립케어를 동시에 입술에 생기를 줄 수 있는데, 이는 봉봉라펜틴트가 한 번 사용으로 네 가지의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4 in 1 시스템을 제품에 적용시켰기 때문이다. 

봉봉라펜틴트가 가지고 있는 기능 중 컬러 리바이버 시스템은 사용자의 입술 수분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색상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나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고추추출물과 생강오일이 입술에 혈행 촉진을 도와 빈약한 입술에 볼륨을 주는 립플럼핑 기능이 있어 생기 있는 입술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봉봉틴트에 함유된 병풀추출물과 식약처에서 인증한 주름개선 효과를 통해 외부손상으로 거칠어지고 손상된 입술을 보호하고 회복시켜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기존 단일 컬러에서 체리봉봉, 오렌지봉봉, 피치봉봉의 세가지 컬러로 바뀌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체리봉봉은 물기를 한 가득 머금고 있는 체리에 싱그러움을 표현할 수 있으며, 오렌지봉봉은 상큼하고 발랄한 소녀에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한다. 또한, 피치봉봉에 경우 발색이 매우 자연스러워 본연의 입술처럼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촉촉하고 생기 있는 립케어가 가능하다. 용기 또한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선호할 수 있는 깔끔한 화이트 바디에 제품컬러가 포인트가 되어 심플하지만 감각적으로 표현되었다. 
 

김정민 기자 kjm00@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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