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저축은행,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착한누리 나눔박스’ 전달
KB저축은행, 호국보훈의 달 맞아 ‘착한누리 나눔박스’ 전달
  • 복현명
  • 승인 2019.06.10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홍섭(왼쪽) KB저축은행 대표가 ‘착한누리 나눔박스’를 포장하고 있다. 사진=KB저축은행
신홍섭(왼쪽) KB저축은행 대표가 ‘착한누리 나눔박스’를 포장하고 있다. 사진=KB저축은행

[스마트경제] KB저축은행 임직원들은 지난 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송파 노인 복지회관에서 ‘KB저축은행 착한누리 나눔박스’ 기념식 후 송파구 내 보훈·독거 노인 가정 100가구에 의료기기과 생필품 등을 담은 ‘착한누리 나눔박스’를 전달했다.

나눔박스는 기관지가 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가래제거기, 파스 등의 의료기기와 쌀, 간편식 등의 생활 필수품으로 구성됐으며 KB저축은행 임직원들이 마음을 담아 직접 박스를 만들고 포장했다.

KB저축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을 대표하는 브랜드인 ‘착한누리’의 ‘누리’는 ‘온 세상’이라는 의미로 ‘더욱 착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착한누리 나눔박스 전달은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과의 소통을 위해 이뤄졌다.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는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만든 ‘착한누리 나눔박스’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보훈가정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KB금융그룹의 미션인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소하더라도 먼저 나눔의 손길을 내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현명 기자 hmbok@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