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IoT 기반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 광고 론칭
롯데렌터카, IoT 기반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 광고 론칭
  • 한승주
  • 승인 2019.05.02 1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롯데렌터카
사진=롯데렌터카

[스마트경제] 롯데렌터카는 IoT 기술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의 그랜드 오픈을 알리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신차장 IoT가 난 다 관리해준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줄여 ‘신·난·다’의 키워드로 연결시킴으로써 번거로운 차량 관리에서 벗어난 해방감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또 엔진오일 교체, 공기압 체크 등 개인이 일일이 확인하기 귀찮은 차량 관리를 대신해주는 ‘신차장 IoT’를 그간 ‘신차장’ 캐릭터로 활약해 온 방송인 신동엽으로 의인화해 광고의 직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는 4월 온라인 다이렉트몰인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우선 선보인 후 이번 광고 캠페인 론칭을 기점으로 직영 지점, 홈쇼핑 등 전 세일즈 채널로 확대한다. 이로써 롯데렌터카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비용 없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범석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차량 관리 업무를 대행하는 신차장 IoT로 새로워진 올 뉴 신차장기렌터카의 혜택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광고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모든 차량 이용 과정에서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발전시켜 진정한 이용 중심의 카라이프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승주 기자 sjhan0108@dailysmart.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